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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탈북여성 ‘차별 드러내기’ FGI 워크숍 시작

Project Description

사회적 취약계층 북한이탈여성들의 차별문제 지원을 위한 맞춤형 전문가와 활동가 양성 프로그램 ‘차별 드러내기”

이 사업 목적은 크게 2가지 달성하고자 합니다.

본 사업은 탈북여성들이 한국사회에서 겪는 다양한 차별의 형태와 그 내용을 사회적 ‘차별드러내기”를 통해 수면  위로 끌어 올리고자 함. 이를 위한 기본 작업으로 영역별 인권 전문가들과 당사자 그룹이 함께 모여 ‘차별드러내기’의 현장인식과 실태를 공유하는 ‘포커스 그룹 ‘ 웍샵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그 동안 많은 탈북자 관련 연구물에서 탈북여성들은 ‘여성’과 ‘탈북자’에 대한 이중적인 차별과 문화적 차별도 직, 간접적으로 겪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유형별 양태와 빈도수, 이러한 부당한 차별에 대한 당사자들의 대응은 거의 다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본 ‘차별 드러내기’ 사업은 기존의 탈북자 지원의 복지적 관점이 아닌 인권적 관점에서의 탈북여성 인권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자 하는 우리사회 최초의 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사자 집단과 관련 전문가들의 ‘포코스 그룹’ 워크샵을 통해 사회적’ 차별 드러내기’의 필수적인 과제를 도출해 내고자 합니다.

본 ‘차별 드러내기’를 위한 전문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차별지킴이’ 양성교육을 살시하고자 합니다. ‘여성의 눈’으로 ‘탈북여성들의 인권 차원에서의 차별 드러내기 작업은 차별과 여성 인권, 탈북여성에 대한 복합적 이해와 전문성이 요구되는 영역일 뿐 아니라, 상호 신뢰 관계 속에서 상당 기간 지속적으로 진행되어야 성과를 낼 수 있는 영역입니다. 따라서 탈북여성 차별 문제에 대한 관심과 전문성을 갖고 활동할 수 있는 차별 지킴이 ‘양성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한 활동가를 양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우선 과제입니다. 지킴이 여성교육에 탈북여성들과 함께 참여하여 당사자 역량강화의 계기를 마련하여 진정한 의미에서의 이들의 인권 신장과 더불어 이 사회의 주재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자 함이 이 사업의 또 하나의 목표입니다.

이 사업 목표는 2 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로 북한이탈여성 차별 드러내기’를 당사자와 전문가로 구성된 FGI 포커스그룹 워크샵  4회 진행하는 것 입니다.

두번재로 ‘차별지킴이 양성교육’을 40시간 실시해  북한 이탈여성의 삶에 대한 전반적 이해 와 차별, 인권 문제의 전문성을 담보하여 ‘드러내기’와 ‘대처하기’를 밀착지원 할 수 있는 활동가 확보하는 것이다.

이 사업 기간이 2016년 3월 21일 부터 10월 15일까지 입니다.

이 사업 장소는 홍대 카톨릭청년회관 내 강의실에 있습니다. 

이 사업대상 모집방안은 3가지 있습니다.

  • 탈북여성: 일반 탈북여성 당사자 단체 및 서울시 소재 6개 하나센터, 서울시와 수도 권 지자체 탈북여성 상담업무 담당자 등에 대한 단체 및 개별 접촉을 통한 대상 모집
  • 남한여성: 여성폭력 상담기관 등에 대한 홍보 및 단체. 개별 접촉을 통한 사담전문가 및 관심있는 참여자 모짐.
  • 기존 남북여성 합창단원을 통한 홍보 및 지인 소개

이 사업계획인원은 서울시와 인근 거주 찰북여성 중 선별하여 5-10 명내외 여성콕펵 상담기관 및 탈북여성지원단체 실무자와 관심있는 10명, 15명 등 총 20명입니다.  

 

Project Details

  • Date 2016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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