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새소식

안녕하세요?
여인지사입니다.
 
여인지사의 11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먼저 활동에 대한 보고에 앞서 12월 17일 토요일 오후 2시~7시에 진행되는 여인지사의 ‘북촌기행, 그리고 송년의 밤’ 행사에 대하여 다시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

* 위 프로그램은 당일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1월, 여인지사는 큰 사업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여인지사가 올 한 해 공릉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정성을 들여 펴낸 ‘새터민 여성을 위한 가이드북’ 이 나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광주전남북한이주민지원센터와 함께 제작한 ‘광주전남 새터민 여성을 위한 가이드북’도 이와 차별성 있는 내용으로 발간하였습니다.

동시에 두 권을 발간하느라 11월 말 여인지사는 바쁜 시간을 보냈고, 막상 결과물이 나오니 아쉬운 점도 없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책을 보신 분들께서 좋은 책 잘 만들었다, 주변 새터민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는 말씀들을 해주셔서 수고한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1월 30일에는 광주에 내려가서 ‘광주전남 새터민 여성을 위한 가이드북 보고회’를 가졌고,
12월 2일에는 ‘새터민 여성을 위한 가이드북’ 보고회를 공릉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주최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2011년 여인지사의 대표사업 중 하나였던 남북여성합창단 ‘여울림’의 활동보고회도 있었습니다.
 

 
11월 25~26일에는 여성경영자총협회와 컨소시엄으로 진행한 ‘차세대 탈북여성 멘토링 워크숍’을 진행했고, 22일에는 공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새터민 여성을 위한 가이드북’ 사업의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11월은 참 바쁘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라 모든 분들이 바쁘게 지내고 계시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한 연말연시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2월 17일 토요일 오후 2시 인사동에서 진행되는  ‘북촌기행, 그리고 송년의 밤’에도 꼭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날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