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상담 일본드라마 “어느 가족” 영화감상 간담회 형식개최

심리상담 및 치유센터 자조모임에서는 4월 24일 서울시 여성건강가족지원센터장 권금상 박사을 모시고 일본드라마 ‘어느 가족’  2018. 7.26일 개봉한 감독 고래에다 히로카즈 영화 감상을 스페이스 36.5에서 있었다.

할머니의 연금과 물건을 훔쳐 생활하며 가난하지만 웃음이 끊이지 않는 어느 가족, 우연히 길 위에서 떨고 있는 한 소녀를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와 가족처럼 함께 살게 된다. 그런데 뜻밖의 사건으로 가족이 뿔뿔히 흩어지게 된고 각자 품고 있던 비밀과 간절한 바람이 드러나게 되는데,,,

가족은 개인과 사회의 중간에 위치한 체계로서 전체 사회에 대하여는 하위체계로 개인에 대하여는 상위체계로 볼 수 있다.  따라서 가족의 기능은 가족제도가 전체 사회에 대한 적응하는 대외적 기능과 가족구성에 대뇌적 기능으로 구분할 수 있다.

영화관람 소감을 나누며 가족에 대한 소중함, 가족은 행복함, 가족은 귀중함, 가족은 그리움, 가족은 없었으면 안될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