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상담 소모임 “에코백 냅킨아트 만들기” 개최

심리상담센터에서는 2020년 6월 15일과 24일 소모임으로 “에코백 냅킨아트 만들기”를 여인지사 사무국에서 진행하였다.
냅킨아트(냅킨공예)란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사람들도 그림을 그린 것처럼 쉽게 표현할 수 있으며 나무, 아크릴, 금속, 유리, 스트로폼, 패브릭, 타일 등의 표면에 냅킨을 오려 붙이는 종이공예이다. 냅킨아트는 소품, 게시판, 인테리어, 장식품, 소형 간판, 유치원, 어린이집, 아이 방 등에 실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나만의 개성 있는 작품을 만들어 실용적이고 인테리어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작품을 만드는 목표로 진행되었다. 잘 쓰이는 물건이나 재활용품으로 분류되어 버려지는 물건들도 훌륭한 작품의 소재가 되므로 자원을 절약할 수 있고, 멋진 작품으로 재탄생되어 쓸 수 있도록 만들어주기에 보는 이들과 사용하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