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상담, “내가 행복해야 가족도 행복하지”강의 개최

7월 24일, 심리상담치유센터 자조모임에서는 권금상(북한대학원대학교)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을 모시고 “내가 행복해야 가족도 행복하지”교육프로그램을 서울NPO지원센터에서 진행하였다.
가족의 문제에서 내적요인과 외적요인, 가족과 개인에서 건강한 가족이란 서로의 성장과 발달 돕고 존중, 원만한 관계 안정감을 가지며, 어려움에 처했을때 서로 돕고 의지, 이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는 힘을 가지며, 가족 구성원 모두가 가족과 가종의 소중함을 알고, 함께 노력할 때 건강한 가족, 건강한 가정생활을 이르며, 서로 아끼고 보살피며 이해하도록 노력한다.
‘나’와’너’그리고 ‘가족’ 위해 나 자신을 최우선으로 존중하고 양보와 배려의 첫번째 대상은 나 자신, 배려보다 중요한 건 자기의사표현능력, 이기주의가 아니라 연대를 위한 개인주의로, 가족의 대화는 사적영역에서 벌어지는 개인 공론의 장이라는 것을 알게 하는 프로그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