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지사에서 가정의 달 인사를 드립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임에도 산과 들에는
온통 푸르름이 가득한 계절입니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지요?

매년 5월 가정의 달이 되면 가족과 함께 보낼
시간이 설레게 되는 달이었는데요

올해는 가족과 모이는 것도 여의치 않으니
전화로라도 서로의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여인지사에 대한 응원과
지지에 감사 드리구요.

5월에도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사)여성인권을지원하는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