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여성들의 정착지원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남북여성이 함께 나누는 이야기 ‘너와 나, 그리고 우리’ 사업 완수

올해 서울시 성평등기금 후원을 받아 진행한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남북여성이 함께 나누는 이야기‘너와 나, 그리고 우리’ 사업을 무사히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북한이탈여성들과의 다양한 문화적 활동을 매개로 상호간의 이해와 소통을 도모하고, 정치적․이데올로기적 장벽을 넘어 평화를 실천하는 여성들의 연대체로서 남북여성들의 사회문화적 통합을 추구하고 남북여성 화합의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 자문회의 6회
  • 남북한 노래, 평화 노래 배우기 12회

  • 남북한 문화매체 속에 나타나는 여성에 대한 이야기 나눔 7회

  • 여성문화체험(여성역사문화지역방문) 2회

이번 사업을 계기로 여성들이 공유하는 삶의 경험들과 문화에 대한 이해, 다름과 같음에 대한 통찰을 통해 오랜 분단시대의 갈등과 긴장을 풀어가는 남북여성 공동연대의 장을 확대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유의미했다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