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갈등해결 상담원 양성과정 사업 완수

남북하나재단 후원을 받아 진행한 “북한이탈여성들의 일∙ 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갈등해결 상담원 양성과정’ 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워킹맘’ 탈북 여성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하게 되었고, 세부 내용은 하기와 같습니다.

 

❍ 자문회의(7회)

❍ FGI워크숍(3회)

❍ 양성과정(5회-30시간) :

 

이번 사업은 하기와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1. 일, 가정 양립을 위한 갈등해결 상담원 양성과정 프로그램에 탈북 여성들을 참여시킴으로써 당사자 역량강화의 계기를 마련하고 이 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남한 사회의 탈북민 정착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2. 가부장적 시각에서 일, 가정 양립은 여성의 몫이라고 생각되어지는 구조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워킹맘’으로서 직장과 가정에서 벌어질 수 있는 갈등을 지혜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식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
  3.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균형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 정부의 일, 가정 양립 지원 정책과 북한이탈여성 지원 정책을 모두 반영한 새로운 사업 모델을 제시